2026년 01월 10일

예방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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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이사야 48장 17절)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경고하시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곁길로 가는 우리에게 경고의 기별이 되기도 하고, 내 주변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통해 경고의 말씀을 전하시기도 해요.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날 때 늘 양심의 가책부터 일으키시는데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경고라는 걸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많아요.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르기 마련이에요. 그럼에도 우리의 나쁜 행동이 계속된다면 잘못된 행동에 관한 결과를 받게 되는데 하나님은 그 결과로 인한 고통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무언가 말씀하려고 하세요.

이렇게 하나님은 종종 우리 삶에 간섭하셔서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보여 주시고 또 우리를 제자리에 돌려놓아 주심으로써 우리의 나쁜 행동을 바로잡아 주세요. 우리의 부모님과 선생님처럼 말이죠. 물론 잘못된 행동을 고침받는 것이 별로 기분은 좋지는 않아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나면 그 과정이 우리에게 꼭 필요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제일 좋은 건 경고를 받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 아닐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그분의 계획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열매 맺는 것을 내 삶의 큰 기쁨으로 여길 때 우리는 아름답고 탐스러운 포도를 한 아름 맺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 매 순간 열매 맺기로 선택하세요. 그 선택 위에 하나님이 힘을 더해 주실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라희(창원새하늘교회), 이하루(서울영어학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