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6일

열대 우림은 동물들의 피난처

Arrow Bracket Left

본문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장 25절)

여러분! 동물을 좋아하나요? 하나님께서 여섯째 날에 만드신 여러 동물들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이지요. 가정이나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은 제한적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구 곳곳에 동물들이 살 수 있는 자연을 만드셨고 특히 열대 우림을 만들어 동물에게 완벽한 서식지가 되게 하셨습니다. 열대 우림은 풍부한 식량을 제공하는 다양한 서식지와 안전한 피난처가 됩니다. 동물들이 생존하고 번식할 수 있는 적당한 습기와 온도, 물이 거기 있어요. 그리고 약한 동물들은 나무나 덤불, 덩굴 등을 이용해 포식자로부터 보호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중한 열대 우림이 개발 때문에 면적이 줄어들고 있어서 우리가 좋아하는 동물들의 숫자도 함께 줄어들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잘 관리하도록 우리에게 맡기셨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위협받는 동물들의 보금자리를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직접 열대 우림에 가서 자연의 훼손을 막는 일은 쉽지 않아요. 그러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원을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는 일은 할 수 있겠지요? 우리의 작은 실천 한 가지가 중요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재활용을 실천해 봅시다.

오늘의 실천: 분리수거하기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서연진(금왕교회), 손재이(둔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