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7일
쓰레기 없이 살기
본문
미국의 ‘대공황 시기’였던 1929-1933년은 아무것도 낭비되지 않았던 검소한 시기였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물건을 몇 번이고 재활용했고 좀처럼 버리지 않았습니다. 별 이유 없이 멀쩡한 물건들을 쓰레기통에 그냥 버리는 요즘과는 극명한 대조를 보였던 시기입니다.
필요에 따라 쓸 수 있는 물건은 최대한 재사용하고 재활용 쓰레기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남은 것을 퇴비로 처리함으로써 매립지로 가는 쓰레기를 아예 만들지 않는 것을 ‘제로 웨이스트’라고 해요. 오늘날 우리는 지구에서 자원을 가져다가 잠깐 사용한 뒤 구덩이에 버리는 경제 구조 속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소년이 가지고 온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5천 명을 먹이시는 이적을 베풀고 제자들에게 남은 음식을 버리지 말고 열두 광주리에 거두게 하셨어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음식을 소중히 여기고 필요한 만큼의 음식으로 낭비를 줄이면 좋겠지요? 오늘도 환경 보호를 위해 한 가지를 실천하기로 해요.
오늘의 실천: 장바구니 사용하기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세흠(창원새하늘교회), 김주안(진해교회)
필요에 따라 쓸 수 있는 물건은 최대한 재사용하고 재활용 쓰레기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남은 것을 퇴비로 처리함으로써 매립지로 가는 쓰레기를 아예 만들지 않는 것을 ‘제로 웨이스트’라고 해요. 오늘날 우리는 지구에서 자원을 가져다가 잠깐 사용한 뒤 구덩이에 버리는 경제 구조 속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소년이 가지고 온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5천 명을 먹이시는 이적을 베풀고 제자들에게 남은 음식을 버리지 말고 열두 광주리에 거두게 하셨어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음식을 소중히 여기고 필요한 만큼의 음식으로 낭비를 줄이면 좋겠지요? 오늘도 환경 보호를 위해 한 가지를 실천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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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흠(창원새하늘교회), 김주안(진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