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
느낌과 상관없이
본문
매일의 삶에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 항상 흥분되고 즐거운 일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오늘은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흥분될 수 있지만 내일은 그런 감정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 내 마음에 일어나는 감정이나 느낌으로 기준을 삼으면 안 돼요.
그보다는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에, 그것이 더 큰 행복을 누리는 비결이기 때문에, 매일 하나님과 함께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계획을 느낌이 아니라 헌신 위에 세워야 해요.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해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건 내게 너무나 중요해. 내 마음이 뜨겁든 차갑든 상관없이 하나님을 찾을 거야. 날마다 나를 만나고 싶어 하시는 한결같은 하나님처럼 말이야. 나는 그런 하나님을 의지해 매일 하나님과 함께할 거야.”
충치가 생겼는데 치과에 가고 싶을 때 가겠다고 버티면 어떻게 될까요? 어쩌면 치료를 받지 못할 수도 있어요. 치과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때란 결코 오지 않을 테니까요. 그래서 진료 예약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우선 하나님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간을 정하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시간만큼은 꼭 지키세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느낌도 따라오게 될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시헌, 최시안(김천교회)
그보다는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에, 그것이 더 큰 행복을 누리는 비결이기 때문에, 매일 하나님과 함께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계획을 느낌이 아니라 헌신 위에 세워야 해요.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해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건 내게 너무나 중요해. 내 마음이 뜨겁든 차갑든 상관없이 하나님을 찾을 거야. 날마다 나를 만나고 싶어 하시는 한결같은 하나님처럼 말이야. 나는 그런 하나님을 의지해 매일 하나님과 함께할 거야.”
충치가 생겼는데 치과에 가고 싶을 때 가겠다고 버티면 어떻게 될까요? 어쩌면 치료를 받지 못할 수도 있어요. 치과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때란 결코 오지 않을 테니까요. 그래서 진료 예약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우선 하나님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간을 정하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시간만큼은 꼭 지키세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느낌도 따라오게 될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시헌, 최시안(김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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