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4일
확실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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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포도나무를 본 적이 있나요? 아마도 울타리를 휘감고 올라가는 가늘고 구불구불한 줄기가 떠오를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실제로 포도나무는 땅에서 올라오는 꽤 굵은 기둥 같아요. 그 기둥으로부터 뻗은 가지들에 포도송이가 가득 달려 있죠.
건강한 포도나무는 물을 빨아들이기 위해 뿌리를 땅속 깊이 뻗어요. 물은 뿌리를 통해 나무에 생명을 줍니다. 농부의 정성스러운 돌봄 속에 물과 여러 영양분(수액)이 포도나무 구석구석 가지에도 흘러가서 결국 단물이 꽉 찬 아주 탐스러운 포도송이를 맺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많은 열매를 맺게 하세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그분의 모든 것을 주셨고, 우리가 다시 생명을 얻게 하셨듯이 포도나무는 자기 생명을 가지에게 온전히 다 줍니다. 뿌리로부터 수액을 빨아들여서 가지의 끝까지 보내는 것처럼요. 그래서 가지인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 힘을 얻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는 것이랍니다.
여러분,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고도 살 수 있을까요? 결코 그럴 수 없어요. 포도나무가 있기 때문에 가지가 자랄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제자들과 우리에게 예수님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려 주셨어요. 우리 모두 예수님께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살 수 없다는 걸 꼭 기억해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진, 김다인(원주중앙교회)
건강한 포도나무는 물을 빨아들이기 위해 뿌리를 땅속 깊이 뻗어요. 물은 뿌리를 통해 나무에 생명을 줍니다. 농부의 정성스러운 돌봄 속에 물과 여러 영양분(수액)이 포도나무 구석구석 가지에도 흘러가서 결국 단물이 꽉 찬 아주 탐스러운 포도송이를 맺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많은 열매를 맺게 하세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그분의 모든 것을 주셨고, 우리가 다시 생명을 얻게 하셨듯이 포도나무는 자기 생명을 가지에게 온전히 다 줍니다. 뿌리로부터 수액을 빨아들여서 가지의 끝까지 보내는 것처럼요. 그래서 가지인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 힘을 얻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는 것이랍니다.
여러분,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고도 살 수 있을까요? 결코 그럴 수 없어요. 포도나무가 있기 때문에 가지가 자랄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제자들과 우리에게 예수님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려 주셨어요. 우리 모두 예수님께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살 수 없다는 걸 꼭 기억해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진, 김다인(원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