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6일

세계 지도에 없는 인공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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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창세기 1장 22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5대양 6대주가 있어요. 그러나 거기에 여러 개의 인공 섬이 만들어져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나요?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 KBS 방송이 그린피스 환경 감시선을 타고 찰스 무어 선장과 북태평양을 취재하여 바다 한가운데에 둥둥 떠 있는 인공 섬이 만들어진 것을 취재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강을 따라 흘러 바다의 해류에 휘말려 각 대양에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섬을 만든 거예요. 그 후 바다 환경 오염의 심각성이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한 번 먹고 버린 플라스틱 병과 가정이나 학교, 직장이나 가게, 산업 현장에서 일회용으로 쓰고 버려진 물건들, 어선에서 버려진 그물망과 기타 물건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플라스틱 섬입니다.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어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고 창세기 1장 21, 22절에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잘 관리하라고 맡기신 바다의 오염은 바다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바다의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한 가지 실천을 하기로 약속해요.

오늘의 실천: 생수병 사용 줄이기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새봄(별내교회), 김봄(송정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