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2일
하나님이 미래를 책임져 주세요!
본문
이 세상에서 ‘미래를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 가장 잘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네, 베드로일 거예요.
친구들도 베드로를 잘 알지요? 베드로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으뜸가는 제자였어요. 원래 이름은 ‘시몬’이었고 직업은 어부였어요. 그리고 성격이 급했어요. 때로는 자기만 생각하는 욕심쟁이였고, 욱하는 성질도 있었어요. 그랬던 그가 예수님을 만나 ‘베드로(반석)’라는 새 이름을 얻었어요.
하지만 베드로에게도 아주 큰 실패가 있었다는 걸 기억하나요?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 앞에서 “다 예수님을 버려도 나는 절대로 버리지 않겠어요!”라고 큰소리쳤어요(막 14:29). 그렇지만 불과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거짓말을 했어요. 베드로는 완전히 실패했어요.
그런데 30년 뒤 그는 머나먼 로마에서도 복음을 전했어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자신을 당당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라고 소개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실패했던 베드로를 다시 부르셔서 사도로 세워 주셨어요. 그리고 초대 교회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 온 세상에 예수님을 전하게 하셨어요.
친구들, 우리는 아직 어려서 실패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베드로의 미래를 책임져 주신 것처럼 여러분의 미래도 가장 멋지게 책임져 주실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라엘(동이천교회), 고연우(평택중앙교회)
친구들도 베드로를 잘 알지요? 베드로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으뜸가는 제자였어요. 원래 이름은 ‘시몬’이었고 직업은 어부였어요. 그리고 성격이 급했어요. 때로는 자기만 생각하는 욕심쟁이였고, 욱하는 성질도 있었어요. 그랬던 그가 예수님을 만나 ‘베드로(반석)’라는 새 이름을 얻었어요.
하지만 베드로에게도 아주 큰 실패가 있었다는 걸 기억하나요?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 앞에서 “다 예수님을 버려도 나는 절대로 버리지 않겠어요!”라고 큰소리쳤어요(막 14:29). 그렇지만 불과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거짓말을 했어요. 베드로는 완전히 실패했어요.
그런데 30년 뒤 그는 머나먼 로마에서도 복음을 전했어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자신을 당당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라고 소개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실패했던 베드로를 다시 부르셔서 사도로 세워 주셨어요. 그리고 초대 교회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 온 세상에 예수님을 전하게 하셨어요.
친구들, 우리는 아직 어려서 실패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베드로의 미래를 책임져 주신 것처럼 여러분의 미래도 가장 멋지게 책임져 주실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라엘(동이천교회), 고연우(평택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