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
우리에겐 산 소망이 있어요
본문
2010년, 칠레에서 금과 구리를 캐는 광산이 ‘우르르 쾅쾅!’ 무너져 내렸어요. 그 바람에 33명의 광부 아저씨가 아파트 200층 높이만큼이나 깊은 땅속에 갇히고 말았답니다. 앞은 캄캄하고, 숨은 턱턱 막히고, 먹을 음식도 거의 없었지요. 하루, 이틀, 일주일…무려 17일이나 지났어요. 아저씨들은 ‘우린 이제 끝났어. 밖에서는 우리가 죽은 줄 알고 포기했을 거야.’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17일째 되던 날,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드르륵!’ 땅 위에서 구조대원들이 뚫은 드릴이 아저씨들이 있는 곳까지 내려온 거예요. 아저씨들은 그 끝에 붉은 글씨로 쓴 쪽지를 붙여서 올려 보냈어요. “우리 33명은 모두 무사히 살아 있어요!”
아저씨들은 여전히 캄캄한 땅속에 갇혀 있었지만 이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아저씨들은 더는 울지 않았어요. 대신 매일 운동을 하고, 서로 힘내라며 격려하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어요. 왜 그랬을까요? “구조대가 우리를 발견했다! 우리는 반드시 밖으로 나간다!”라는 확실한 소망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결국 69일 만에 33명은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에게도 확실하고 ‘살아 있는 소망’이 있어요.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에요. 우리 모두 그 소망을 꼭 붙잡기로 해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예서(평택중앙교회), 안다한(세종행복교회)
그런데 17일째 되던 날,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드르륵!’ 땅 위에서 구조대원들이 뚫은 드릴이 아저씨들이 있는 곳까지 내려온 거예요. 아저씨들은 그 끝에 붉은 글씨로 쓴 쪽지를 붙여서 올려 보냈어요. “우리 33명은 모두 무사히 살아 있어요!”
아저씨들은 여전히 캄캄한 땅속에 갇혀 있었지만 이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아저씨들은 더는 울지 않았어요. 대신 매일 운동을 하고, 서로 힘내라며 격려하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어요. 왜 그랬을까요? “구조대가 우리를 발견했다! 우리는 반드시 밖으로 나간다!”라는 확실한 소망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결국 69일 만에 33명은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에게도 확실하고 ‘살아 있는 소망’이 있어요.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에요. 우리 모두 그 소망을 꼭 붙잡기로 해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예서(평택중앙교회), 안다한(세종행복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