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5일
세계인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
본문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은 육군 10만 명의 식량과 보급품을 조선에서 약탈해 보급하려 했고, 이를 일본 해군이 맡았습니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은 옥포·합포·적진포 해전을 시작으로 사천, 당포, 당항포, 율포 해전 그리고 한산도 대첩에 이르기까지 연전연승을 거두며 일본 해군의 보급로를 차단했습니다.
특히 거북선과 학익진 전법으로 일본 함대를 크게 무찔렀고 일본 해군의 사기를 떨어뜨렸기 때문에 영남과 호남의 곡창 지대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지식인들은 지금도 충렬사를 찾아 이순신 장군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유럽의 사관 학교에서는 그의 전쟁사를 교재로 삼아 연구하고 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하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지도자였고 거북선 제작, 학익진 전술을 펼치는 창조적인 지도자였습니다. 또 사람들과 소통하며 원칙을 지켰고 “아직도 배가 열두 척이나 있습니다.”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산다.”라고 말할 만큼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용기를 발휘하는 믿음의 지도자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우리 삶도 그와 같아야 하겠지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권석진, 권봄(삼육봉화교회)
특히 거북선과 학익진 전법으로 일본 함대를 크게 무찔렀고 일본 해군의 사기를 떨어뜨렸기 때문에 영남과 호남의 곡창 지대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지식인들은 지금도 충렬사를 찾아 이순신 장군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유럽의 사관 학교에서는 그의 전쟁사를 교재로 삼아 연구하고 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하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지도자였고 거북선 제작, 학익진 전술을 펼치는 창조적인 지도자였습니다. 또 사람들과 소통하며 원칙을 지켰고 “아직도 배가 열두 척이나 있습니다.”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산다.”라고 말할 만큼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용기를 발휘하는 믿음의 지도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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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권석진, 권봄(삼육봉화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