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4일
혀는 양날을 지닌 칼이다
본문
사람의 모든 일은 말로 시작하여 말로 끝납니다. 대화와 소통, 협상과 타협도 모두 말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도구이자 무기는 바로 말입니다. 특히 사람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려면 바른말, 이성적인 말 백 마디보다 고운 말, 부드러운 말, 감성적인 말, 친절한 말 한마디가 설득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말에도 온도와 높낮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높은 목소리는 명령처럼 들릴 수 있지만, 낮고 부드러운 말은 마음을 열게 합니다. 옛사람들은 말을 하기 전에 이것이 경우에 맞는 말인지, 지금 해야 할 말인지, 들어줄 말인지를 먼저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낚시꾼에게 잡힌 물고기가 어떻게 후회하는지 아세요? “아, 내가 입을 열지 않았더라면….” 하고 후회한다네요. 조선 시대에 영의정을 오래 지낸 이원익 대감은 설득과 배려의 말로 왕과 백성 모두의 신뢰를 얻었다고 하지요.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다치게도 합니다.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잠언 16장 24절)이 됩니다. 또 “친절한 말은 마음에 내리는 이슬과 같고 용기를 주는 말은 양약보다 효과가 빠르다.”고 합니다(치료 봉사, 374쪽).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루리(임마누엘동산교회), 김솔(보전교회)
말에도 온도와 높낮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높은 목소리는 명령처럼 들릴 수 있지만, 낮고 부드러운 말은 마음을 열게 합니다. 옛사람들은 말을 하기 전에 이것이 경우에 맞는 말인지, 지금 해야 할 말인지, 들어줄 말인지를 먼저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낚시꾼에게 잡힌 물고기가 어떻게 후회하는지 아세요? “아, 내가 입을 열지 않았더라면….” 하고 후회한다네요. 조선 시대에 영의정을 오래 지낸 이원익 대감은 설득과 배려의 말로 왕과 백성 모두의 신뢰를 얻었다고 하지요.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다치게도 합니다.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잠언 16장 24절)이 됩니다. 또 “친절한 말은 마음에 내리는 이슬과 같고 용기를 주는 말은 양약보다 효과가 빠르다.”고 합니다(치료 봉사, 374쪽).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루리(임마누엘동산교회), 김솔(보전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