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
새
본문
저는 아침에 아이들을 등교시킨 후에 동네를 두 바퀴 걸으며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요.
우리 동네는 집 밖에만 나가도 어디나 나무와 풀과 꽃이 잔뜩 있어요. 대문을 닫고 나와 길을 따라 예쁜 꽃과 나무들을 보며 걷다가 이웃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집 앞을 쓸면서 ‘굿모닝’ 하고 인사를 건네면, 저도 같이 ‘굿모닝’ 하고 인사를 하며 씩씩하게 걷지요.
하나님께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늘어놓으며 걷다 보면 가끔 하나님도 제 마음에 말씀하셔요. 어느 날 문득 새들이 짹짹짹 소리를 내며 하늘을 빙빙 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새들이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 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어요. 저는 너무나 행복해서 가슴이 벅찼어요. ‘하나님, 저도 하나님을 사랑해요.’ 그 후로는 새들이 짹짹거리는 소리와 꼬꼬댁 닭소리도 저에게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전깃줄 위에 앉은 새들을 보아도, 도로 위의 차를 피해 달아나는 새들을 보아도, 빙빙 하늘 위를 나는 새들을 보기만 해도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라는 말이 저절로 들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잠시나마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을 누릴 수 있답니다.
오늘 하루 친구들도 새들을 본다면 그들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라고 속삭 이시는 하나님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 보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아주 많이 사랑하세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류호진(주문진교회), 고은서(순천참빛교회)
우리 동네는 집 밖에만 나가도 어디나 나무와 풀과 꽃이 잔뜩 있어요. 대문을 닫고 나와 길을 따라 예쁜 꽃과 나무들을 보며 걷다가 이웃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집 앞을 쓸면서 ‘굿모닝’ 하고 인사를 건네면, 저도 같이 ‘굿모닝’ 하고 인사를 하며 씩씩하게 걷지요.
하나님께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늘어놓으며 걷다 보면 가끔 하나님도 제 마음에 말씀하셔요. 어느 날 문득 새들이 짹짹짹 소리를 내며 하늘을 빙빙 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새들이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 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어요. 저는 너무나 행복해서 가슴이 벅찼어요. ‘하나님, 저도 하나님을 사랑해요.’ 그 후로는 새들이 짹짹거리는 소리와 꼬꼬댁 닭소리도 저에게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전깃줄 위에 앉은 새들을 보아도, 도로 위의 차를 피해 달아나는 새들을 보아도, 빙빙 하늘 위를 나는 새들을 보기만 해도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라는 말이 저절로 들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잠시나마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을 누릴 수 있답니다.
오늘 하루 친구들도 새들을 본다면 그들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라고 속삭 이시는 하나님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 보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아주 많이 사랑하세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류호진(주문진교회), 고은서(순천참빛교회)
- 다음글하나님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