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
공부
본문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라고 노래 하는 뽀로로를 보며 저도 뽀로로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노는 게 제일 좋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공부를 하게 되니 여러분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게 힘든 것처럼 저도 여간 힘든 게 아니에요. 친구들이 공부를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부모님께 이끌려 공부하게 되었듯 저도 하나님께 이끌려 억지로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공부는 어렵지만 하나님이 왜 공부를 하게 이끄시는지는 알 것 같아요.
공부를 하는 것은 내가 더 높아지는 일이 분명하지만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기라는 말씀을 실천한다면 남은 더더욱 높아지는 거잖아 요. 더 겸손히 사람들을 섬기고 남을 더 높이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원하시는 일인 것 같아요.
필리핀에는 형편상 학교를 못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요.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환경에 있는 많은 친구를 대신해서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하나님을 높이고 더 많은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공부시키고 남을 더높이는 일에 쓰일 수 있기를 바라요. 오늘은 공부할 때에 학교를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아이 들과 달리 나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부모님께 감사를 드려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훈(빛고을교회), 황리율(귀래교회)
공부를 하는 것은 내가 더 높아지는 일이 분명하지만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기라는 말씀을 실천한다면 남은 더더욱 높아지는 거잖아 요. 더 겸손히 사람들을 섬기고 남을 더 높이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원하시는 일인 것 같아요.
필리핀에는 형편상 학교를 못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요.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환경에 있는 많은 친구를 대신해서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하나님을 높이고 더 많은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공부시키고 남을 더높이는 일에 쓰일 수 있기를 바라요. 오늘은 공부할 때에 학교를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아이 들과 달리 나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부모님께 감사를 드려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훈(빛고을교회), 황리율(귀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