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3일
지구의 날 4월 22일
본문
우리가 기억하는 기념일은 어떤 날이 있을까요? 안식일과 생일을 포함한 다양한 기념일이 있지요. 그런데 여러분! 혹시 4월 22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미국 위스콘신주의 상원의원 ‘게일로드 넬슨’은 심각하게 변해 가는 환경 문제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적으로 1970년부터 매년 4월 22일을 ‘지구의 날’로 정하여 기후 변화, 오염, 생물 다양성 감소 등 다양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환경 보호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이 땅을 창조하시고 완벽한 하늘과 땅과 바다를 보시고 심히 기뻐하셨습니다. 높고 푸른 하늘에 밤이 찾아오면 반짝반짝 선명하게 보이는 달과 별들이 참 아름다웠을 거예요. 그리고 한낮에 저 멀리 보이는 높은 산과 푸른 나무들은 햇볕을 받아 선명한 초록빛을 발산했으며 시원하게 펼쳐진 푸른 바다는 한없이 넓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많이 아파서 몸살을 앓고 있어요. 바다에 떠다니는 해양쓰레기들, 우리가 숨 쉬는 공간인 대기의 오염, 산림의 파괴, 매일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들 때문에 지구는 심각하게 아프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지구를 위해 오늘 우리는 한 가지를 실천하기로 해요.
오늘의 실천: 내 쓰레기 파악하기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현묵(신창교회), 양유준(중계동교회)
하나님께서는 처음 이 땅을 창조하시고 완벽한 하늘과 땅과 바다를 보시고 심히 기뻐하셨습니다. 높고 푸른 하늘에 밤이 찾아오면 반짝반짝 선명하게 보이는 달과 별들이 참 아름다웠을 거예요. 그리고 한낮에 저 멀리 보이는 높은 산과 푸른 나무들은 햇볕을 받아 선명한 초록빛을 발산했으며 시원하게 펼쳐진 푸른 바다는 한없이 넓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많이 아파서 몸살을 앓고 있어요. 바다에 떠다니는 해양쓰레기들, 우리가 숨 쉬는 공간인 대기의 오염, 산림의 파괴, 매일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들 때문에 지구는 심각하게 아프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지구를 위해 오늘 우리는 한 가지를 실천하기로 해요.
오늘의 실천: 내 쓰레기 파악하기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현묵(신창교회), 양유준(중계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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