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3일
희망을 나르는 항공 선교사, 항공기 조종사
본문
깊은 정글이나 높은 산꼭대기에 아주 아픈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동차도 갈 수 없고 걸어가려면 며칠이 걸리는 험한 곳 말이에요. 그럴 때 ‘항공 선교사’들은 깨끗한 물, 음식 그리고 아픈 몸을 낫게 할 약을 배달하고, 복음을 전하는 목사님, 선교사님을 필요한 곳까지 모셔 드려요. 또 성경이나 신앙 잡지를 싣고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마을에 전해 준답니다.
필리핀의 ‘PAMAS’(필리핀 재림교회 의료 항공 서비스)를 이끄는 ‘드와인 해리스’ 선교사는 군 복무 시절부터 안식일 신앙을 굳게 지킨 비행 전문가예요. 그는 현재 헬리콥터로 정글과 오지의 환자들을 실어 나르며 수많은 생명을 구하고 있어요. 그의 비행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경험하고 있답니다.
항공 선교사를 꿈꾸는 어린이 여러분, 하늘을 나는 조종사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튼튼한 몸과 마음: 높은 하늘에서 비행하려면 건강한 몸과 흔들리지 않는 용기가 필요해요.
책임감 있는 공부: 조종사는 많은 사람의 생명을 책임져야 해요. 수학, 과학, 영어 공부를 성실히 하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는 첫걸음이에요.
하나님의 조종을 따름: 비행기가 조종사의 지시를 따르듯 내 마음의 운전대를 하나님께 맡기는 연습을 하세요. 매일 기도로 하루의 항로를 정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합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나은, 장하준(사릉중앙교회)
필리핀의 ‘PAMAS’(필리핀 재림교회 의료 항공 서비스)를 이끄는 ‘드와인 해리스’ 선교사는 군 복무 시절부터 안식일 신앙을 굳게 지킨 비행 전문가예요. 그는 현재 헬리콥터로 정글과 오지의 환자들을 실어 나르며 수많은 생명을 구하고 있어요. 그의 비행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경험하고 있답니다.
항공 선교사를 꿈꾸는 어린이 여러분, 하늘을 나는 조종사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튼튼한 몸과 마음: 높은 하늘에서 비행하려면 건강한 몸과 흔들리지 않는 용기가 필요해요.
책임감 있는 공부: 조종사는 많은 사람의 생명을 책임져야 해요. 수학, 과학, 영어 공부를 성실히 하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는 첫걸음이에요.
하나님의 조종을 따름: 비행기가 조종사의 지시를 따르듯 내 마음의 운전대를 하나님께 맡기는 연습을 하세요. 매일 기도로 하루의 항로를 정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합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나은, 장하준(사릉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