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6일

생명의 신비를 푸는 창조의 탐험가, 생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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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시편 139편 14절)

여러분, 나뭇잎 하나에 들어 있는 아주 작은 잎맥이나 우리 몸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세포들을 본 적이 있나요? 생물학자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어떻게 태어나고, 숨 쉬고, 자라나는지 연구하는 사람이에요.

재림교회에는 ‘프랭크 마쉬’ 박사와 같은 훌륭한 생물학자가 있었어요. 이분은 생물이 아무리 변해도 사과나무는 사과나무이고, 강아지는 강아지라는 ‘종류의 한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했죠.

미래의 생물학자는 어떤 일을 할까요?

유전학자가 되어 질병을 연구해 창조 본연의 건강한 몸을 회복하고, 생태계 보호가로서 망가진 자연을 돌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낼 수 있어요. 또한 창조 과학 교육자가 되어 세포 속 정교한 설계를 알림으로써 진화론을 배우는 친구들에게 창조주의 존재를 전해요.

생물학자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마당의 꽃이나 작은 곤충을 관찰하며 그림을 그려 보세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첫걸음이에요. ‘우리는 어떻게 숨을 쉴까?’ ‘꽃은 어떻게 색깔을 낼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과학책을 읽어 보세요. 물론 아주 작은 벌레 한 마리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도 필요하겠지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재희, 김재한(여수중부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