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4일
국경을 넘어 복음을 심는 선교사
본문
선교사는 내가 살던 익숙한 집과 고향을 떠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가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에요.
재림교회의 선교는 1874년, J. N. 앤드루스 목사님이 자녀들과 함께 유럽으로 떠난 것이 공식적인 첫걸음이었어요. 우리나라도 선교사들로 인해 복음이 전해졌어요. 현재는 한국 재림교회도 많은 선교사를 파견하고 있어요. ‘PMM’선교사는 ‘개척선교운동’이라는 뜻으로 한국 목사님들이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복음이 꼭 필요한 곳으로 가서 선교하는 멋진 계획이에요. 1000명선교사는 청년들이 1년 동안 자신의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필리핀과 세계 각국에서 봉사하는 운동이에요. 그 외에도 많은 목사님과 선교사들이 세계 각국에서 교회, 학교, 병원을 운영하고 그 나라의 선교를 돕는 일을 하고 계세요. 미래에도 많은 선교사들이 필요하겠죠?
선교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나와 피부색이 다르거나 생활 모습이 다른 친구들을 편견 없이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야 해요. 외국어 공부는 선교사의 아주 중요한 도구예요. 또한 내가 가진 재능을 열심히 갈고닦아야 현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선교사는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에요. 오늘 내 마음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한지 확인해 보세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하늬(학운동교회), 윤일상(광주꿈의교회)
재림교회의 선교는 1874년, J. N. 앤드루스 목사님이 자녀들과 함께 유럽으로 떠난 것이 공식적인 첫걸음이었어요. 우리나라도 선교사들로 인해 복음이 전해졌어요. 현재는 한국 재림교회도 많은 선교사를 파견하고 있어요. ‘PMM’선교사는 ‘개척선교운동’이라는 뜻으로 한국 목사님들이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복음이 꼭 필요한 곳으로 가서 선교하는 멋진 계획이에요. 1000명선교사는 청년들이 1년 동안 자신의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필리핀과 세계 각국에서 봉사하는 운동이에요. 그 외에도 많은 목사님과 선교사들이 세계 각국에서 교회, 학교, 병원을 운영하고 그 나라의 선교를 돕는 일을 하고 계세요. 미래에도 많은 선교사들이 필요하겠죠?
선교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나와 피부색이 다르거나 생활 모습이 다른 친구들을 편견 없이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야 해요. 외국어 공부는 선교사의 아주 중요한 도구예요. 또한 내가 가진 재능을 열심히 갈고닦아야 현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선교사는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에요. 오늘 내 마음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한지 확인해 보세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하늬(학운동교회), 윤일상(광주꿈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