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3일
우리를 인도하는 노란 화살표
본문
순례길을 시작하기 위해 포르투 대성당에 섰어요. 그런데 첫 번째 문제에 부딪혔어요. 도대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죠? 친절하게도 돌기둥에 노란색 화살표가 있어서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면 됩니다. 길을 가다가 갈림길을 만나면 그곳에도 어김없이 노란색 화살표가 있습니다. 도심의 복잡한 갈림길에서도, 길을 알 수 없는 산길에서도 노란색 화살표는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순례자들은 지도 없이도 노란색 화살표만 잘 보면 길을 찾아갈 수 있어요. 오랫동안 산길을 걷다가 만나는 노란색 화살표는 반갑기까지 합니다.
매일 우리는 여러 가지 선택을 합니다. 공부할 때, 친구와 놀 때 심지어 혼자 있을 때도 우리는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또는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때가 있지요. 하나님은 우리 삶 곳곳에 노란색 화살표 같은 이정표를 세워 두셨어요. 안식일 예배, 부모님, 선생님의 가르침, 친구들의 진심 어린 조언 그리고 마음에서 들리는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노란색 화살표입니다. 하나님은 심지어 직접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사 30:21)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런 이정표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가면 길을 잃고 헤매게 될 거예요. 하지만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작은 일을 소중히 여기고 따라간다면 우리는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목적지에 이르게 될 거예요. 오늘 내 앞에 놓인 하나님의 이정표를 잘 따라가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여은, 한태윤(묵동제일교회)
매일 우리는 여러 가지 선택을 합니다. 공부할 때, 친구와 놀 때 심지어 혼자 있을 때도 우리는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또는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때가 있지요. 하나님은 우리 삶 곳곳에 노란색 화살표 같은 이정표를 세워 두셨어요. 안식일 예배, 부모님, 선생님의 가르침, 친구들의 진심 어린 조언 그리고 마음에서 들리는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노란색 화살표입니다. 하나님은 심지어 직접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사 30:21)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런 이정표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가면 길을 잃고 헤매게 될 거예요. 하지만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작은 일을 소중히 여기고 따라간다면 우리는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목적지에 이르게 될 거예요. 오늘 내 앞에 놓인 하나님의 이정표를 잘 따라가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여은, 한태윤(묵동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