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준비물4 - 색안경
본문
“눈 깜짝할 새”는 아주 짧은 시간을 말합니다. 실제로 눈꺼풀이 깜빡이는 시간은 정말 짧아요. 눈에 아주 작은 먼지만 들어가도 우리는 눈을 감고, 눈물을 흘리며 먼지를 빼기 위해 애씁니다. ‘눈동자’는 그만큼 예민하고, 조금만 다쳐도 큰일 나는 소중한 부위이기 때문에 눈의 근육은 매우 빠르게 움직인답니다.
산티아고 길을 걷는 순례자의 눈을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적이 있어요. 바로 태양이 내뿜는 ‘자외선’이에요.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화상을 입힙니다. 강한 자외선에 계속 노출되면 각막이 화상을 입어 눈물이 멈추지 않는 ‘광각막염’에 걸리고 심하면 시력을 잃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선글라스는 순례자의 눈을 지켜 주는 ‘방패’입니다. 좋은 색안경은 자외선은 차단하고 걸어가는 아름다운 길은 또렷하게 볼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키셨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귀한 눈동자인 우리를 모든 위험과 두려움으로부터 빠르고 완벽하게 보호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은 나쁜 것은 막아 주고 다른 것은 잘 볼 수 있도록 ‘믿음의 선글라스’를 선물로 주셨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세상을 본다면 영혼을 아프게 하는 나쁜 유혹, 거짓말, 죄는 막고 사랑의 빛만 받아들여 가장 소중한 것을 똑바로 볼 수 있답니다. 오늘도 믿음의 색안경을 끼고 함께 출발해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오하린(구리교회), 한이준(원주중앙교회)
산티아고 길을 걷는 순례자의 눈을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적이 있어요. 바로 태양이 내뿜는 ‘자외선’이에요.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화상을 입힙니다. 강한 자외선에 계속 노출되면 각막이 화상을 입어 눈물이 멈추지 않는 ‘광각막염’에 걸리고 심하면 시력을 잃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선글라스는 순례자의 눈을 지켜 주는 ‘방패’입니다. 좋은 색안경은 자외선은 차단하고 걸어가는 아름다운 길은 또렷하게 볼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키셨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귀한 눈동자인 우리를 모든 위험과 두려움으로부터 빠르고 완벽하게 보호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은 나쁜 것은 막아 주고 다른 것은 잘 볼 수 있도록 ‘믿음의 선글라스’를 선물로 주셨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세상을 본다면 영혼을 아프게 하는 나쁜 유혹, 거짓말, 죄는 막고 사랑의 빛만 받아들여 가장 소중한 것을 똑바로 볼 수 있답니다. 오늘도 믿음의 색안경을 끼고 함께 출발해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오하린(구리교회), 한이준(원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