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9일
다리
본문
포르투갈 길을 걸으면 크고 작은 강과 계곡을 가로지르는 멋진 다리들을 만나게 돼요. 거대한 철교 ‘동 루이스 1세 다리’를 건너며 순례를 시작하고, 16개의 우아한 아치가 있는 ‘폰테 데 리마’의 옛 돌다리를 건너기도 하죠. 스페인으로의 국경을 넘을 때는 ‘발렌사-투이 국제 다리’만 건너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가로등마다 조가비가 예쁘게 새겨진 폰테베드라의 ‘부르고 다리’를 만나게 됩니다.
다리는 강이나 낭떠러지로 끊어진 지역을 하나로 이어 주는 고마운 존재예요. 배를 타거나 멀리 돌아가야 하는 길이지만 다리가 있어서 쉽게 이동할 수 있어요. 태초에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게 지냈어요. 하지만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어요.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죄의 깊고 무서운 낭떠러지가 생겨서 사람의 힘이나 노력으로는 건널 수 없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다리’가 되어 주셨어요. 죄로 물든 세상과 하늘나라를 다시 연결해 주는 유일한 생명의 다리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라는 말씀처럼 오직 예수님이라는 다리를 통해서 우리는 안전하게 하나님의 따뜻한 품으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오늘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다리가 되어 주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하면서 걸어 보세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친구들과의 다툼을 없애고 화해하게 도와주는 ‘사랑의 다리’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겸(삼육열린교회), 김예준(삼육중앙교회)
다리는 강이나 낭떠러지로 끊어진 지역을 하나로 이어 주는 고마운 존재예요. 배를 타거나 멀리 돌아가야 하는 길이지만 다리가 있어서 쉽게 이동할 수 있어요. 태초에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게 지냈어요. 하지만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어요.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죄의 깊고 무서운 낭떠러지가 생겨서 사람의 힘이나 노력으로는 건널 수 없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다리’가 되어 주셨어요. 죄로 물든 세상과 하늘나라를 다시 연결해 주는 유일한 생명의 다리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라는 말씀처럼 오직 예수님이라는 다리를 통해서 우리는 안전하게 하나님의 따뜻한 품으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오늘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다리가 되어 주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하면서 걸어 보세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친구들과의 다툼을 없애고 화해하게 도와주는 ‘사랑의 다리’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겸(삼육열린교회), 김예준(삼육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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