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Sermon on the Mount 산상 설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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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 근처의 산 위에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진짜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말씀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긍휼히 여기는 사람에 대한 말씀을 하셨어요. 마태복음 5:7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긴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용서해 주며, 기꺼이 도와주는 거예요. 하지만 많은 바리새인들에게는 그런 마음이 없었어요. 그들은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은 죄를 지어서 하나님께 벌을 받고 있는 거야.”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았고 도와주지도 않았어요.

또한,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자신에게 잘못을 한 사람이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을 말해요. 바리새인들은 정해진 횟수만큼만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횟수가 차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았어요. 과연 예수님은 여러분을 그런 방법으로 용서하실까요? 그렇지 않지요.

예수님이 말씀을 이어가셨어요.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한(복이 있는) 사람인데 그들은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8절

맑고 깨끗한 물에 세균과 쓰레기가 있을까요? 아니에요. 그렇다면 깨끗한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예수님은 어릴 때부터 그분의 마음을 깨끗하게 지키셨나요?

예수님은 언제나 마음을 깨끗하게 지키셨어요.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수님은 매일 악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어요. 예수님은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지킬 수 없는 농담과 나쁜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선택하셨어요. 예수님은 화를 내는 말, 징징거리는 말, 놀리는 말, 거친 말을 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여러분이 보고 듣는 영상이나 책을 보실까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생각하기: 여러분은 어떻게 남을 불쌍히 여기고 친절하게 대하는 긍휼한 마음을 배우고 있나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처럼 깨끗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