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The Boy Jesus 소년 예수님 6
본문
예수님의 부모님은 유월절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여전히 예루살렘에 남아 있었어요.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다른 여행객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들은 친구들과 친척들을 만나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날 밤 잠을 자려고 장막을 칠 때까지 예수님을 찾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제야 갑자기 예수님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예수님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예수님은 필요할 때면 늘 옆에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요셉과 마리아는 걱정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예수님을 찾으러 다녔지만, 예수님은 그 어느 곳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누가복음 2:44
요셉과 마리아는 자신들이 이렇게 부주의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예수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요셉과 마리아는 그분을 잘 돌볼 책임이 있었어요. 그들은 예수님을 찾아야만 했어요. 그들은 예전에 헤롯왕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무서운 일을 기억하며 몹시 두려웠어요. 만약 예수님께 나쁜 일이 생겼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요셉과 마리아는 예루살렘에서 이미 멀리 떨어진 곳까지 와 있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을 찾아야 했기에 지체하지 않고 최대한 빨리 그 길을 되돌아갔어요. 45절
마침내 요셉과 마리아는 예루살렘 성전에 도착했어요. 그들은 예배드리는 사람들 사이를 헤매며 정신없이 예수님을 찾아다녔어요. 성전의 여러 방들도 살펴보았지만, 예수님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바로 예수님의 목소리였어요! 예수님은 율법을 가르치는 학교에 있었던 거예요. 정말 다행이었어요! 요셉과 마리아가 조심스레 안을 들여다보았을 때, 그들은 무엇을 보았나요? 46, 47절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이 율법 교사들과 나누는 지혜롭고 깊은 말씀을 듣고 매우 놀랐어요. 하지만 그동안 예수님을 잃어버렸던 걱정과 다시 찾은 안도감이 뒤섞여, 마리아는 예수님에게 다가가 부드럽게 책망했어요. 그때,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대답했나요? 48, 49절
이 대답을 통해 예수님은 처음으로, 요셉이 자신의 참된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다는 걸 보여 주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이 자신의 아버지이심을 알고 계셨던 거예요. 하지만 요셉과 마리아는 아직 예수님의 이 말씀과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어요. 50절
생각하기: 한글 표준 킹제임스성경에서 누가복음 2:49을 살펴보면, “제가 저의 아버지의 임무를 수행해야만 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셨나이까?”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저의 아버지의 임무”는 무엇이었나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더 깊이 알기: 누가복음 2:39-52, 시대의 소망 7, 8장(영문 pp.68-83),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7권 pp.60-84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다른 여행객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들은 친구들과 친척들을 만나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날 밤 잠을 자려고 장막을 칠 때까지 예수님을 찾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제야 갑자기 예수님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예수님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예수님은 필요할 때면 늘 옆에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요셉과 마리아는 걱정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예수님을 찾으러 다녔지만, 예수님은 그 어느 곳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누가복음 2:44
요셉과 마리아는 자신들이 이렇게 부주의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예수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요셉과 마리아는 그분을 잘 돌볼 책임이 있었어요. 그들은 예수님을 찾아야만 했어요. 그들은 예전에 헤롯왕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무서운 일을 기억하며 몹시 두려웠어요. 만약 예수님께 나쁜 일이 생겼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요셉과 마리아는 예루살렘에서 이미 멀리 떨어진 곳까지 와 있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을 찾아야 했기에 지체하지 않고 최대한 빨리 그 길을 되돌아갔어요. 45절
마침내 요셉과 마리아는 예루살렘 성전에 도착했어요. 그들은 예배드리는 사람들 사이를 헤매며 정신없이 예수님을 찾아다녔어요. 성전의 여러 방들도 살펴보았지만, 예수님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바로 예수님의 목소리였어요! 예수님은 율법을 가르치는 학교에 있었던 거예요. 정말 다행이었어요! 요셉과 마리아가 조심스레 안을 들여다보았을 때, 그들은 무엇을 보았나요? 46, 47절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이 율법 교사들과 나누는 지혜롭고 깊은 말씀을 듣고 매우 놀랐어요. 하지만 그동안 예수님을 잃어버렸던 걱정과 다시 찾은 안도감이 뒤섞여, 마리아는 예수님에게 다가가 부드럽게 책망했어요. 그때,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대답했나요? 48, 49절
이 대답을 통해 예수님은 처음으로, 요셉이 자신의 참된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다는 걸 보여 주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이 자신의 아버지이심을 알고 계셨던 거예요. 하지만 요셉과 마리아는 아직 예수님의 이 말씀과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어요. 50절
생각하기: 한글 표준 킹제임스성경에서 누가복음 2:49을 살펴보면, “제가 저의 아버지의 임무를 수행해야만 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셨나이까?”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저의 아버지의 임무”는 무엇이었나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더 깊이 알기: 누가복음 2:39-52, 시대의 소망 7, 8장(영문 pp.68-83),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7권 pp.6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