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7일

하나님의 종들을 돌보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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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람 왕은 이스라엘의 몇몇 지역을 기습하려는 계획을 세웠어요. 하지만 왕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계속 일어났지요. 아무리 몰래 작전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려 해도, 이스라엘 군대는 항상 그 정보를 미리 알고 아람 군대를 물리치는 것이었어요.


결국, 아람 왕은 그의 군대 중 누군가가 이스라엘에 몰래 정보를 넘기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 일에 대해 의심이 점점 커져만 갔어요. 열왕기하 6:11


왕의 군사들은 그 생각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어요. 그때 한 군사가 나서서 왕에게 진실을 말해주었지요. 12절


문제의 원인을 알게 된 아람 왕은 이제 모든 것이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처럼 느꼈어요. 엘리사를 찾아 잡아들이기만 하면 되잖아요? 13절


아람 왕은 엘리사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엘리사가 도망칠 틈조차 주지 않기 위해 아람 왕은 많은 군사들을 보내어 엘리사가 있는 성읍을 철저히 에워싸게 했어요. 14절


생각하기: 아람 왕은 능력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있는 걸까요? 강한 아람 군대가 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지키는 것이 어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