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굴에서 1
본문
바빌로니아 제국을 이어 새로운 왕국이 세워졌어요. 오래전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왕의 꿈을 통해 큰 신상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신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 거예요. 금으로 된 머리는 바빌로니아 제국을 상징했어요. 지난주 교과에서 우리는 벨사살이 아무도 바빌론을 정복할 수 없다고 자신했다는 것을 배웠지요. 하지만 그의 생각은 크게 빗나갔답니다. 결국, 다음 왕국의 군사들이 거대하고 튼튼한 바빌론 성을 점령하며 바빌로니아 제국은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어요.
느부갓네살의 꿈에서 은은 다음 나라를 상징했어요. 바로 메디아-페르시아를 뜻했지요. 그렇다면 누가 그 왕국의 첫 번째 왕이 되었을까요? 다니엘 5:31
다리오는 즉시 새로운 강대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정비했어요. 그는 심사숙고 끝에 120명의 고관을 뽑아 각각 하나의 도를 관리하게 했지요. 그리고 120명의 고관들을 감독할 세 명의 총리를 선발했어요. 이때 다니엘은 이미 나이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지혜롭고 신뢰받는 사람이었답니다. 그래서 왕은 다니엘을 세 명의 총리 중 한 사람으로 임명했어요. 다리오왕은 자신이 내린 선택에 흡족했을까요? 다니엘 6:1-3
다른 지도자들은 다니엘이 자신들보다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을 매우 못마땅하게 여겼어요. 왕이 다니엘을 그들의 윗사람으로 세우려는 계획에 대해 그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4절
생각하기: 사탄은 언제나처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들을 해치려 했어요. 왜 사탄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을 이토록 미워하는 걸까요?
- 다음글올드 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