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1일
하나님께서 주신 뜻밖의 행복 4
본문
제사장 사가랴는 성전에서 봉사하는 차례가 되어 예루살렘 성전에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상상도 못 할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누가복음 1:8-11
사가랴는 몹시 두려웠어요. 그는 성전에서 천사를 만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조차 잊어버렸어요. 천사는 법궤의 오른쪽에 서 있었어요. 이는 좋은 소식을 전해 주러 온 것을 의미했지만, 두려움에 휩싸인 사가랴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던 거예요. 천사는 사가랴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했어요. 사가랴에게 아들이 생길 것이며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지으라고 말이에요. 12-14절
그리고 천사는 요한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도 사가랴에게 알려주었어요. 그는 요한이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 것이며,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죄를 뉘우치고 변화된 삶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지요. 15-17절
사가랴는 천사가 하는 말을 들었지만, 그 일이 정말 일어날 것이라고 믿기가 어려웠어요.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아기를 가지기엔 너무도 나이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이 일이 정말 일어날 것을 확신할 수 있었을까요? 가브리엘 천사는 사가랴에게 어떤 표징을 주었나요? 18-20절
성전 뜰에 있던 사람들은 초조했어요. 사가랴가 성소에서 이토록 오랫동안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마침내 사가랴가 성소에서 나오자, 사람들은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사가랴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려고 했을 때, 그는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21, 22절
사가랴의 성전 봉사 기간이 끝나자, 그는 곧장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러나 그는 여전히 말을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전하고 싶은 모든 말을 글로 적어야만 했지요.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은 엘리사벳이 얼마나 기뻤을지 상상이 되나요? 곧 그들에게 한 아들이 생길 것이며, 그 아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특별한 사명을 이루게 될 거예요. 엘리사벳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기쁨에 가득 찼어요. 그녀의 친구들도 이 소식을 듣고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지요. 57, 58절
생각하기: 나이가 많았지만 아이를 가지게 된 또 다른 사람을 기억하나요?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사가랴는 몹시 두려웠어요. 그는 성전에서 천사를 만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조차 잊어버렸어요. 천사는 법궤의 오른쪽에 서 있었어요. 이는 좋은 소식을 전해 주러 온 것을 의미했지만, 두려움에 휩싸인 사가랴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던 거예요. 천사는 사가랴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했어요. 사가랴에게 아들이 생길 것이며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지으라고 말이에요. 12-14절
그리고 천사는 요한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도 사가랴에게 알려주었어요. 그는 요한이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 것이며,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죄를 뉘우치고 변화된 삶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지요. 15-17절
사가랴는 천사가 하는 말을 들었지만, 그 일이 정말 일어날 것이라고 믿기가 어려웠어요.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아기를 가지기엔 너무도 나이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이 일이 정말 일어날 것을 확신할 수 있었을까요? 가브리엘 천사는 사가랴에게 어떤 표징을 주었나요? 18-20절
성전 뜰에 있던 사람들은 초조했어요. 사가랴가 성소에서 이토록 오랫동안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마침내 사가랴가 성소에서 나오자, 사람들은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사가랴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려고 했을 때, 그는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21, 22절
사가랴의 성전 봉사 기간이 끝나자, 그는 곧장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러나 그는 여전히 말을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전하고 싶은 모든 말을 글로 적어야만 했지요.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은 엘리사벳이 얼마나 기뻤을지 상상이 되나요? 곧 그들에게 한 아들이 생길 것이며, 그 아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특별한 사명을 이루게 될 거예요. 엘리사벳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기쁨에 가득 찼어요. 그녀의 친구들도 이 소식을 듣고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지요. 57, 58절
생각하기: 나이가 많았지만 아이를 가지게 된 또 다른 사람을 기억하나요?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