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2일

하나님께서 주신 뜻밖의 행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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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이의 이름을 지어야 할 때가 되자 모두가 아이의 이름은 아버지를 따라 사가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엘리사벳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말했나요? 누가복음 1:60

요한이라고요? 왜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짓는 걸까요? 사가랴의 친척 중에도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은 없었어요. 그들이 사가라에게 그 이유를 묻자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61-64절

이제야 사람들은 아기 요한이 특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요한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더욱더 확신하게 되었지요. 65, 66절

요한 역시 자라면서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메시아를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돕기 위해 그를 선택하셨다는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76, 79절

요한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 나이가 조금 더 들자 광야의 높은 산과 계곡과 동굴에서 살았어요. 그러한 삶이 쉽지는 않았지만, 요한은 악한 것들을 보고 듣게 되는 곳에 있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요한이 어떤 일을 하도록 부르셨을까요? 이사야 40:3-4을 읽어 보세요.

요한은 특별한 사람들이 지나갈 길을 미리 잘 정비하고 평평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과 같았어요. 예수님께서 그분의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 요한은 그분의 길을 먼저 걸으며 백성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이도록 도와줄 거예요.

드디어 요한이 그에게 맡겨진 중요한 사명을 시작할 때가 되었어요. 그는 백성들에게 무엇이라고 외쳤으며, 어떤 옷을 입고 있었을까요? 마태복음 3:1-4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들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셨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과 그분의 계획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스라엘의 교사들은 백성들에게 잘못된 가르침을 전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요한을 보내어 그들에게 진리를 가르치도록 하셨지요. 요한은 백성들에게 죄가 무엇인지 가르쳤고, 그들이 죄를 뉘우치고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그렇다면 백성들은 그의 말을 귀 기울여 들었을까요? 5, 6절

생각하기: 요한은 용감한 선지자였어요.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또 다른 선지자가 떠오르나요? 엘리야는 어떠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