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1일
Three Terrible Temptations 세 가지 무서운 시험 3
본문
예수님은 홀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외롭고 쓸쓸한 광야로 가셨어요. 예수님은 사람들을 좋아하셨고 사람들을 도우시며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셨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 어떤 사람과도 함께 하고 싶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다른 이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홀로 기도하셨어요.
며칠이 지나고, 또 몇 주가 흘러 어느덧 6주 가까운 시간이 지나도록 예수님은 아무것도 드시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몸은 점점 야위어지고 약해졌지만, 예수님은 여전히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하셨어요.
사탄은 조용히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탄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서 금하신 과일을 먹도록 유혹했어요. 아담과 하와는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선악과를 먹고야 말았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6주가 되도록 아무것도 먹지 않으셨기에 배가 몹시 고팠어요. 그래서 사탄은 ‘지금이야말로 유혹하기 딱 좋은 때야!’라고 생각했어요. 이제 사탄은 자신의 계획대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다가왔어요. 마태복음 4:2
몹시 굶주린 예수님 앞에 아름답게 빛나는 천사가 나타났어요. 과연 그는 누구였을까요? 이곳에는 왜 있는 것일까요? 예수님을 돕기 위해 온 것일까요? 예수님은 조용히 기다리셨어요. 그 천사는 예수님을 돕기 위해 온 것처럼 보였고, 목소리도 부드러운 음악처럼 들렸어요. 그 천사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시험하셨고, 이제 모든 시험이 끝났다고 전하기 위해 그를 보내셨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이제 예수님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말했어요. 정말 놀라운 소식 같았어요. 천사는 빵과 같이 둥글게 생긴 돌들을 가리키며 뭐라고 말했나요? 3절
하지만 예수님은 단번에 그 천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천사가 아니라는 것을 아셨어요. 그 천사의 정체가 사탄이라는 것도 알고 계셨지요! 재빨리 예수님은 그 유혹자에게 성경 말씀으로 답하셨어요. 4절
예수님은 어떻게 그 천사의 정체를 알 수 있었던 걸까요? 사탄은 예수님에게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고 말했어요.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에 의문을 품을 이유가 없었어요. 하나님께서 직접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실 때 분명히 말씀하셨으니까요. 또한, 예수님은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거나 자신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로서 가진 능력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실 것이었어요. 예수님은 사탄에게 진짜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 때 얻는 것이지 음식을 먹는 데서 오는 게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생각하기: 우리는 종종 책이나 그림에서 뿔과 꼬리를 가진 무섭게 생긴 사탄을 보곤 해요. 하지만 사실 사탄은 지금도 능력이 많은 천사예요. 겉모습은 무서운 괴물처럼 생기지 않았고, 때로는 진짜 하늘 천사와 같이 아름답고 빛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쉽게 속아 넘어갈 수도 있어요. 예수님이 사탄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나요? 그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며칠이 지나고, 또 몇 주가 흘러 어느덧 6주 가까운 시간이 지나도록 예수님은 아무것도 드시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몸은 점점 야위어지고 약해졌지만, 예수님은 여전히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하셨어요.
사탄은 조용히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탄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서 금하신 과일을 먹도록 유혹했어요. 아담과 하와는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선악과를 먹고야 말았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6주가 되도록 아무것도 먹지 않으셨기에 배가 몹시 고팠어요. 그래서 사탄은 ‘지금이야말로 유혹하기 딱 좋은 때야!’라고 생각했어요. 이제 사탄은 자신의 계획대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다가왔어요. 마태복음 4:2
몹시 굶주린 예수님 앞에 아름답게 빛나는 천사가 나타났어요. 과연 그는 누구였을까요? 이곳에는 왜 있는 것일까요? 예수님을 돕기 위해 온 것일까요? 예수님은 조용히 기다리셨어요. 그 천사는 예수님을 돕기 위해 온 것처럼 보였고, 목소리도 부드러운 음악처럼 들렸어요. 그 천사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시험하셨고, 이제 모든 시험이 끝났다고 전하기 위해 그를 보내셨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이제 예수님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말했어요. 정말 놀라운 소식 같았어요. 천사는 빵과 같이 둥글게 생긴 돌들을 가리키며 뭐라고 말했나요? 3절
하지만 예수님은 단번에 그 천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천사가 아니라는 것을 아셨어요. 그 천사의 정체가 사탄이라는 것도 알고 계셨지요! 재빨리 예수님은 그 유혹자에게 성경 말씀으로 답하셨어요. 4절
예수님은 어떻게 그 천사의 정체를 알 수 있었던 걸까요? 사탄은 예수님에게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고 말했어요.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에 의문을 품을 이유가 없었어요. 하나님께서 직접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실 때 분명히 말씀하셨으니까요. 또한, 예수님은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거나 자신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로서 가진 능력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실 것이었어요. 예수님은 사탄에게 진짜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 때 얻는 것이지 음식을 먹는 데서 오는 게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생각하기: 우리는 종종 책이나 그림에서 뿔과 꼬리를 가진 무섭게 생긴 사탄을 보곤 해요. 하지만 사실 사탄은 지금도 능력이 많은 천사예요. 겉모습은 무서운 괴물처럼 생기지 않았고, 때로는 진짜 하늘 천사와 같이 아름답고 빛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쉽게 속아 넘어갈 수도 있어요. 예수님이 사탄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나요? 그것은 무슨 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