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
Three Terrible Temptations 세 가지 무서운 시험 1
본문
예수님이 서른 살이 되시기까지 사탄은 단 한 번도 그분이 죄를 짓도록 할 수가 없었어요.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던 날, 사탄은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성령이 비둘기처럼 내려오는 놀라운 모습도 보았어요. 사탄은 하나님께서 왜 이토록 인간을 사랑하셔서 아들 하나님이 직접 사람이 되시고 사람 대신 죽도록 하셨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사탄은 하늘에서 쫓겨나기 전에 하나님 곁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얼마나 서로 사랑하시는지 잘 알고 있었어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이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끌고 도우신 분은 아들 하나님이셨어요.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 그대로의 예수님을 본 적은 없었어요. 예수님은 그동안 사람들에게 언제나 사람이나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어요. 하지만 지금은 온전한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어요. 예수님은 바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실 유일한 분이세요.
아담은 완전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창조되었어요. 그럼에도 아담은 죄를 짓고 말았었지요. 이제 예수님도 사람이 되었으니, 사탄은 예수님 역시 죄를 짓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예수님이 죄를 짓지 않으신다면, 인간은 율법을 지킬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탄의 말은 거짓이라는 걸 증명하게 될 거예요.
예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한다면 십계명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실 거예요. 결국 사탄과 그를 따르는 모든 악한 천사는 영원히 없어지게 될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멋진 계획을 망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려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어요.
예수님은 침례를 받으신 후, 하나님의 뜻을 깊이 생각하며 기도할 시간이 필요하셨어요. 그래서 성령께서 예수님을 어디로 가야 할지 인도해 주셨어요. 그곳은 과연 어떤 곳이었을까요? 아름답고 조용한 곳이었을까요? 마태복음 4:1
생각하기: “광야”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세요. 광야는 사람이 혼자서 6주 동안 지내기에 좋은 곳일까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이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끌고 도우신 분은 아들 하나님이셨어요.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 그대로의 예수님을 본 적은 없었어요. 예수님은 그동안 사람들에게 언제나 사람이나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어요. 하지만 지금은 온전한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어요. 예수님은 바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실 유일한 분이세요.
아담은 완전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창조되었어요. 그럼에도 아담은 죄를 짓고 말았었지요. 이제 예수님도 사람이 되었으니, 사탄은 예수님 역시 죄를 짓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예수님이 죄를 짓지 않으신다면, 인간은 율법을 지킬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탄의 말은 거짓이라는 걸 증명하게 될 거예요.
예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한다면 십계명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실 거예요. 결국 사탄과 그를 따르는 모든 악한 천사는 영원히 없어지게 될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멋진 계획을 망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려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어요.
예수님은 침례를 받으신 후, 하나님의 뜻을 깊이 생각하며 기도할 시간이 필요하셨어요. 그래서 성령께서 예수님을 어디로 가야 할지 인도해 주셨어요. 그곳은 과연 어떤 곳이었을까요? 아름답고 조용한 곳이었을까요? 마태복음 4:1
생각하기: “광야”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세요. 광야는 사람이 혼자서 6주 동안 지내기에 좋은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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