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9일
The Healer Rejected 거절당하신 치료자 4
본문
예수님은 사람들이 만든 안식일 율법을 어기셨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법을 주신 적이 없으셨어요. 이제 종교 지도자들은 마침내 예수님을 산헤드린 앞에 내세울 좋은 구실을 찾았다고 생각했어요. 오늘날이었다면 법정에 불려 가거나, 벌금을 내거나 감옥에 가게 될 수도 있었어요. 심한 경우에는 목숨까지 잃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예수님은 안식일을 어겼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하셨는데 그것은 그 당시 아주 심각한 죄로 여겨졌어요. 요한복음 5:16
예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은 안식일에도 쉬지 않고 우리를 돌보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부르셨어요. 17, 18절
그 말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하지만 그들은 결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예수님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하셨던 거예요. 30절
예수님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만 진정으로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어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메시아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께서 바로 그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메시아라는 것을 믿지 않았어요. 예수님만이 그들을 사탄의 권세에서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분이셨지만 그들은 단지 로마의 압제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고 있었어요. 38-40절
예수님은 언제나 진실만을 말씀하셨기에 종교 지도자들은 더 이상 그분과 논쟁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마음을 굳게 닫고 있었지요.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결심해 버린 거예요. 그들은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메시아가 아니라 로마의 압제로부터 해방시켜 줄 사람을 바랄 뿐이었어요.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거절함으로 사탄의 노예가 되고 말았어요. 하지만 그들은 그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어요. 얼마나 슬픈 일인지 몰라요! 예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고 언제까지나 그들을 사랑하실 거예요. 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강압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도록 강요하지 않으실 거예요. 오직 그들이 선택해야 했어요.
생각하기: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성경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요. 하지만 말씀을 듣기만 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과연 진심으로 믿는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은 안식일에도 쉬지 않고 우리를 돌보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부르셨어요. 17, 18절
그 말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하지만 그들은 결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예수님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하셨던 거예요. 30절
예수님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만 진정으로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어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메시아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께서 바로 그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메시아라는 것을 믿지 않았어요. 예수님만이 그들을 사탄의 권세에서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분이셨지만 그들은 단지 로마의 압제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고 있었어요. 38-40절
예수님은 언제나 진실만을 말씀하셨기에 종교 지도자들은 더 이상 그분과 논쟁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마음을 굳게 닫고 있었지요.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결심해 버린 거예요. 그들은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메시아가 아니라 로마의 압제로부터 해방시켜 줄 사람을 바랄 뿐이었어요.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거절함으로 사탄의 노예가 되고 말았어요. 하지만 그들은 그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어요. 얼마나 슬픈 일인지 몰라요! 예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고 언제까지나 그들을 사랑하실 거예요. 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강압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도록 강요하지 않으실 거예요. 오직 그들이 선택해야 했어요.
생각하기: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성경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요. 하지만 말씀을 듣기만 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과연 진심으로 믿는다고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