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1월 02일

삼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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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소라라는 작은 마을에 마노아라고 불리는 사람과 그의 아내가 살고 있었어요.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했어요. 어느 날 주의 천사(예수님)가 와서 마노아의 아내에게 말했어요. 곧 그녀가 아들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그녀 자신과 아기를 돌보아야 하는지 설명해 주었어요. (사사기 13:4)


아기와 엄마는 둘 다 술이나 건강하지 못한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되었어요. 그런 것들은 사람들에게 아주 나쁘고 아기들에게 해를 끼쳐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이라고 해도요.

주의 천사는 또한 마노아의 아내에게 아들이 태어나  자라면 블레셋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하게 될 거라고 말했어요. 그가 특별히 하나님께 바쳐졌다는 표시로서 그는 평생 절대로 머리를 잘라서는 안 되었어요. 


마노아의 아내가 이 이야기를 그의 남편에게 이야기 했을 때, 마노아는 그들의 아기를 기르는 데 어떤 실수도 저지르지 않기를 원했어요. 마노아는 하나님께 무엇을 해주시기를 구했나요? (사사기 13:8)

주의 천사가 다시 왔을 때 그는 똑같은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아무리 어리더라도 아들을 올바로 훈련시키는 것이 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이었는지요! 

어떻게 해야 건강한지, 어떻게 자신을 제어하는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한가요? 그런 것들이 여러분이 하나님의 좋은 일꾼이 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생각하기

 ● 부모님이 늘 어떤 음식이 좋은 음식인지, 어떤 행동이 좋은 행동인지, 어떤 말이 좋은 말인지 계속해서 알려주시나요? ● 그런 말을 들을 때 어떻게 대답하나요? 감사히 듣고 순종하나요? 아니면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그 말을 무시하나요?